떠나자...
아무도 없는 곳으로

아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

나 혼자 만 있는 곳으로

힘들어 하거나 슬퍼 하지 않는 곳으로

눈물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곳으로

항상 푸른 하늘이 날 바라봐 주는 곳으로

그런곳으로 떠나고 싶다
by furllsail | 2006/04/08 20:16 | 잡다한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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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캐슬워터 at 2006/04/08 20:16
그...그곳은 군대=_=?
지나가는 일병이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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